겨자빠진 훈제청어의 맛 (A red herring without mustard )
건지 감자껍질 파이 북클럽 (The Guernsey Literary and Potato Peel Pie society)
월 플라워 (The perks of being a wallflower)
시기가 좀 지나긴 했지만 눈여겨보던 책들. 차근차근 읽어볼 계획.
가끔 삶이란 '겨자빠진 훈제청어처럼 공허할수도 건지감자껍질 파이 북클럽처럼 치열할수도 월플라워처럼 혼란스러운 시기가 늘 있어왔다고 생각한다. 다들 그렇지뭐....
'Espresso minutes > 10 minutes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요근래 많은 일들이.. (0) | 2013.02.08 |
---|---|
'그런가 보네, 됐고.....' (0) | 2013.02.06 |
클라우드 아틀라스, 보기보다 굉장히 재미있는 소설.. (0) | 2013.01.22 |
소설 읽기에 동기를 부여하는 나만의 방식 (0) | 2013.01.18 |
어찌되었든 책이 재밌고 읽을 책이 많으면 그걸로... (0) | 2013.01.18 |